법무법인(유) 화우
이세용 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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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용 외국변호사는 법무법인(유) 화우 공정거래 그룹의 선임 외국변호사이자 Partner 변호사로, 화우는 2008년부터 글로벌컴피티션리뷰(GCR)의 100대 로펌에 이름을 올려 ‘엘리트(Elite) 로펌’에 선정되었고 2018년에는 GCR의 “올해의 로펌 - 아시아태평양, 중동, 아프리카지역”과 In-House Community Asian-Mena Counsel의 “올해의 로펌”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이 외국변호사는 20년 넘는 기간동안 다국적 기업들에게 한국 비즈니스 전반에 대해 자문을 제공했으며 공정거래법 및 지식재산권 관련 공정거래 사건, 감면신청제도, 합병승인, 형사기소, 민사손해배상, 행정소송, 내부 감사/조사 및 법규준수/교육 등 공정거래 분야를 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지배력 남용, 불공정 거래 관행(하도급 포함), 허위 광고, 합병 심사 및 국내외 카르텔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KFTC) 조사에서 다국적 기업을 대리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외국변호사는 2017부터 2018년까지 진행된 공정거래위원회의 유나이티드테크놀로지스의 락빌콜린스 인수과정 조사 당시 팀을 이끌며 인수기업을 성공적으로 대리하여 무조건부 승인을 이끌어냈고, 이는 2019년 GCR의 “올해의 기업결합 규정 사례 - 아시아태평양, 중동, 아프리카지역”에 선정되었습니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는 공정거래위원회의 노키아 모바일 단말기 및 서비스 사업 인수를 위한 기업결합 심사에서 거래에 관한 한국법 자문을 제공함과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를 성공적으로 대리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삼성전자, LG전자 등 이해관계인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내 기업결합 사건 중 최초로 동의의결 적용 결정을 받았습니다. 해당 건은 영국의 글로벌컴피티션리뷰로부터 2016년 “올해의 기업결합 규정 사례 - 아시아 태평양, 중동, 아프리카” 부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외국변호사는 2019년부터 Chambers & Partners Asia-Pacific의 공정거래 부문 변호사(밴드 3)로 선정되었고 2015, 2017, 2018, 2021년 Law Business Research의 Lexology Client Choice Award에서 한국의 공정거래 부문 변호사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는 2012년부터 LexisNexis UK의 LexisPSL Practice Note의 상업 및 경쟁 분야를 다루는 한국의 기고가 및 국제 패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경력

  • 2002-현재 법무법인(유) 화우
  • 2006-12 주한 유럽연합상공회의소 법률서비스위원회 부위원장
  • 2001-02 법무법인 지평
  • 1998-00 김‧장 법률사무소
  • 1996-97 International Counsel, Lambert Armeniades & Lee (Paris, France)

학력

  • 1996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Political Science (B.A.)
  • 1991 미국 Syracuse University College of Law (J.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