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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순
파트너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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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2 6182 8185FAX 02 6003 7806E-MAIL soonma@yoonyang.com
소개
법무법인(유한) 화우의 파트너변호사로 주된 업무 분야는 금융 ∙ 자본시장입니다.
마 변호사는 약 20년간 금융위원회 및 금융정보분석원(FIU)에서 근무하며 금융당국의 요직을 두루 거친 금융규제·자본시장 분야의 전문가입니다. 금융위 주요 정책 부서를 거쳐 금융샌드박스팀장(핀테크), 자본시장조사2과장을 차례로 역임하며, 금융 정책 수립부터 인허가·제재, 증권범죄 조사에 이르는 금융 행정 전반의 실무를 총괄하였습니다.
약 20년간 금융당국에서 축적한 정책·입법 실무 경험과 금융당국의 정책 및 감독 업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금융회사 인허가 및 규제 대응, 금융당국 조사·제재 대응, 핀테크 자문,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대응 등 금융 분야 전반에 걸쳐 명확하고 전략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 변호사는 약 20년간 금융위원회 및 금융정보분석원(FIU)에서 근무하며 금융당국의 요직을 두루 거친 금융규제·자본시장 분야의 전문가입니다. 금융위 주요 정책 부서를 거쳐 금융샌드박스팀장(핀테크), 자본시장조사2과장을 차례로 역임하며, 금융 정책 수립부터 인허가·제재, 증권범죄 조사에 이르는 금융 행정 전반의 실무를 총괄하였습니다.
약 20년간 금융당국에서 축적한 정책·입법 실무 경험과 금융당국의 정책 및 감독 업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금융회사 인허가 및 규제 대응, 금융당국 조사·제재 대응, 핀테크 자문,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대응 등 금융 분야 전반에 걸쳐 명확하고 전략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업무분야
경력
- 2026-현재 법무법인(유한) 화우
- 2008-26 금융위원회
- 2007-08 금융정보분석원(FIU)
학력
- 2007 사법연수원 제36기
- 2005 성균관대학교 법학과
- 2004 제46회 사법시험 합격
- 1997 전남외국어고등학교
자격
변호사, 대한민국(2007)
언어
한국어,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