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화우

박지호 변호사, ALB 40세 미만 우수 변호사 '40 Under 40' 선정

  • 화우소식
  • 2019.10.17
법무법인(유)화우 박지호 변호사가 톰슨로이터스가 발간하는 영문 월간지 Asian Legal Business (ALB)로부터 40세미만 우수 변호사상인 '40 Under 40' 에 선정되었습니다.

'40 Under 40'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40세 미만 변호사들 가운데 지난 1년간 주요 딜이나 분쟁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고 그 결과 동료, 고객, 선후배들로부터 전문성을 인정받은 40인의 명단입니다. 올해는 한국을 포함해 중국, 싱가포르, 홍콩, 일본, 동남아 등지에서 활약하는 로펌과 기업 변호사들을 대상으로 선정하였습니다.  

ALB는 선정 기사에서 “자본시장 규제 관련 업무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한국 법률시장에서 박지호 변호사는 주요한 규제 사건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렸다”며 “암호화폐 업체를 자문했고 경영권 분쟁에서 경영진을 성공적으로 대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반론, 협상 과정에 있어 신속하고 두뇌 회전이 빠른 답변을 제시한다”는 고객으로부터의 평가를 인용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