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화우

아시아-태평양, 중동, 아프리카 최고 공정거래 로펌 선정 (GCR Awards 2018)

  • 화우소식
  • 2018.04.16

 
<사진-화우 공정거래그룹 이세용 외국변호사(왼쪽)와 김재영 변호사가 2018년 4월 10일
워싱턴DC에서 열린 CGR Awards 2018에 참가하여 트로피를 들고 있다.>

 
법무법인(유) 화우가 세계적인 권위의 공정거래법 전문지 GCR (Global Competition Review)이 선정하는 공정거래 부문 아시아-태평양, 중동, 아프리카 지역 최고 로펌상인 ‘Regional Firm of the Year - Asia-Pacific, Middle East and Africa’ 를 수상하였습니다.

2018년 4월 10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GCR Awards 2018에서 화우는 싱가포르, 인도, 중국 등의 세계적인 로펌들과 경합을 벌인 끝에 최종 수상 로펌에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전세계 공정거래 업무를 담당하는 기업, 경쟁당국, 학자 등이 온라인 투표를 통해 이번 수상자가 선정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은 다시 한번 화우 공정거래 분야가 아시아 지역을 대표하는 로펌임을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화우 공정거래그룹은 안경렌즈 제조업체인 호야(HOYA Corporation)와 대명광학의 기업결합 사건을 대리한 것과 국내 컨베이어벨트 제조∙판매 사업자들의 담합행위에 대해 제품의 용도에 따른 시장확정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효과적으로 제시한 것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습니다.

GCR Awards는 GCR이 매년 최우수 공정거래 사건, 공정거래 로펌, 공정거래 당국, 경제학자들을 선정하는 공정거래 분야의 세계적인 시상식 가운데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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