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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홍동오 변호사, 한일 지재변호사 공동세미나에 참여
- 화우소식
- 2017.04.25
김원일 변호사와 홍동오 변호사가 지난 21일 한국지적재산권변호사협회와 일본의 변호사지적재산권네트워크(IPLNET)가 개최한 '한일 지재변호사 공동세미나’에 참여했습니다.
특히 김원일 변호사는 두 번째 세션 '지재소송에서 비밀정보 취급 및 문서제출명령'에서 사회자를 맡아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전 지적재산고등재판소 장관 이이무라 도시아키 변호사, 최대의 직무발명소송으로 알려진 청색다이오드 사건에서 재판장을 맡았던 미무라 료이치 변호사를 비롯하여 명망있는 중진 변호사들이 다수 참가했으며, ‘지재소송에 있어서 전문가의 역할’, ‘지재소송에서 비밀정보 취급 및 문서제출명령’등을 주제로 한국과 일본의 지적재산권 전문 변호사들 사이에서 깊이 있는 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김원일 변호사는 두 번째 세션 '지재소송에서 비밀정보 취급 및 문서제출명령'에서 사회자를 맡아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전 지적재산고등재판소 장관 이이무라 도시아키 변호사, 최대의 직무발명소송으로 알려진 청색다이오드 사건에서 재판장을 맡았던 미무라 료이치 변호사를 비롯하여 명망있는 중진 변호사들이 다수 참가했으며, ‘지재소송에 있어서 전문가의 역할’, ‘지재소송에서 비밀정보 취급 및 문서제출명령’등을 주제로 한국과 일본의 지적재산권 전문 변호사들 사이에서 깊이 있는 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 일시 : 2017. 04. 21(금)
- 장소 : 코엑스 327호 컨퍼런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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