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화우

이준상 변호사, 리걸타임즈 2016 올해의 변호사로 선정

  • 화우소식
  • 2017.01.05
리걸타임즈가 매년 발표하는 ‘올해의 변호사(Lawyer of the Year)’에 법무법인(유) 화우 이준상 변호사가 국제분쟁 해결 분야의 '2016 올해의 변호사’로 선정되었습니다.
 
리걸타임즈는 신년 1월호 지면을 통해 이준상 변호사의 활약상과 화우 국제중재팀(공동팀장 이준상 변호사)의 수행 사건들을 소개하며 이준상 변호사를 “약 20년의 판사 경험을 살려 국내외 분쟁을 가리지 않고 마치 리베로처럼 활약하고 있다”며 “국내 소송과 국제중재에 모두 일가견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리걸타임즈는 한 해 동안 뛰어난 성과를 도출하고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변호사들을 선정해 ‘올해의 변호사(Lawyer of the Year)로 소개해오고 있는 바, 2016년에는 각 분야에서 총 17명의 변호사가 선정됐습니다.

링크 : 리걸타임즈 1월호 인터뷰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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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중재 및 국제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