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화우

이세정 변호사, Asian Legal Business “40 Under 40” 2016 선정

  • 화우소식
  • 2016.10.18
법무법인(유) 화우의 이세정 변호사가 톰슨로이터스가 발간하는 영문 월간지 Asian Legal Business (ALB)가 선정한 젊은 변호사상인 “40 Under 40”로 선정되었습니다.

ALB는 10월호 기사에서 이세정 변호사에 대해 “IP와 공정거래 분야의 전문가로서, Siemens AG, 워너브라더스엔터테인먼트, CJ엔터테인먼트, 야후코리아 등을 대리해 특허 및 저작권 침해 소송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이 있다”고 평가했으며 고객의 평가를 인용해 “지금까지 일해본 외부변호사 가운데 최고였으며 복잡한 기술적인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짚어내는 능력이 탁월했다”고 소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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