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화우

GCR Awards 2016 'Merger Control matter of the year' 수상

  • 화우소식
  • 2016.04.15
법무법인(유) 화우가 성공적으로 법률자문을 맡은 마이크로소프트-노키아의 인수합병 건이 지난 4월5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GCR Awards 2016에서 “Merger Control matter of the year – Asia-Pacific, Middle East and Africa” 부문의 최종 수상 실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공정거래팀 윤호일 대표변호사, 이세용 미국변호사, 윤신승 변호사, 금창호 변호사는 이 실적의 담당 파트너로 소개되었습니다.

화우는 한국 공정거래위원회가 2015년 8월 마이크로소프트가 노키아의 휴대폰 단말기 사업을 인수하는 기업결합 건을 최종 승인하는 과정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법률 자문을 맡았습니다.

GCR은 전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공정거래 분야의 법률 전문지이며, GCR Awards는 GCR이 한해 동안 공정거래 분야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전세계 변호사, 학자, 경제학자, 규제 당국을 평가하여 각 대륙별 최고의 사건과 로펌 등을 선정하는 시상식입니다. 

GCR Awards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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