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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Nokia 합병 건 GCR Awards 2016의 Merger Control Matter of the year 후보 지명
- 화우소식
- 2016.03.17
법무법인(유) 화우가 법률자문을 맡은 마이크로소프트-노키아의 합병 건이 Global Competition Review (GCR)가 주최하는 GCR Awards 2016의 “Merger Control matter of the year – Asia-Pacific, Middle East and Africa” 부문에 국내 로펌이 진행한 Deal로는 유일하게 최종 후보로 지명되었습니다.
화우는 한국 공정거래위원회가 2015년 8월 마이크로소프트가 노키아의 휴대폰 단말기 사업을 인수하는 기업결합 건을 최종 승인하는 과정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법률 자문을 맡았습니다.
GCR Awards는 GCR이 한해 동안 공정거래 분야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전세계 변호사, 학자, 경제학자, 규제 당국을 평가하여 각 대륙별 최고의 사건과 로펌 등을 선정하는 시상식입니다. GCR은 전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공정거래 분야의 법률 전문지입니다.
최종 수상자는 2016년 4월 5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GCR Awards 2016 시상식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화우는 한국 공정거래위원회가 2015년 8월 마이크로소프트가 노키아의 휴대폰 단말기 사업을 인수하는 기업결합 건을 최종 승인하는 과정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법률 자문을 맡았습니다.
GCR Awards는 GCR이 한해 동안 공정거래 분야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전세계 변호사, 학자, 경제학자, 규제 당국을 평가하여 각 대륙별 최고의 사건과 로펌 등을 선정하는 시상식입니다. GCR은 전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공정거래 분야의 법률 전문지입니다.
최종 수상자는 2016년 4월 5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GCR Awards 2016 시상식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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