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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일 대표변호사, GCR Awards 2020 ‘평생업적상’ 수상

2020. 11. 11

 
법무법인(유) 화우의 윤호일 대표변호사가 세계적인 경쟁법 분야 전문매체이자 평가기관인 GCR(Global Competition Review)이 선정하는 ‘평생업적상 (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수상하였습니다.
 
지난 11월 10일 (영국 시간)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10회 GCR Awards Ceremony에서 윤호일 대표변호사는 Latham & Watkins의 Margaret Zwisler와 함께 올해의 ‘평생업적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GCR 평생업적상은 GCR이 경쟁법 관련 실적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경쟁법 분야에서 일가를 이루고 경쟁법의 발전에 일생 동안 기여한 로펌 변호사, 교수, 경쟁당국 책임자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매년 1, 2명만이 수상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전 워싱턴 DC 연방항소법원 판사 로버트 보크(Judge Robert H. Bork, 2012년), 현 워싱턴 DC 연방항소법원 판사 더글라스 긴즈버그(Judge Douglas H. Ginsburg, 2014년), 전 미국 연방거래원회 위원장 윌리엄 코바시크(William E. Kovacic, 2012년), 전 일본공정취인위원회 위원장 다케시마 카즈히코(竹島一彦, 2015년), 전 OECD 경쟁위원회 위원장 프리드리크 제니(Frédéric Jenny, 2016년) 등 미국, 프랑스 등 유럽, 일본의 공정거래 분야에서 대가로 일컬어지는 전문가들에게 수여되었습니다.
 
특히, 윤호일 대표변호사의 이번 GCR 평생업적상 수상은 한국인으로는 최초이며 아시아에서는 일본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GCR Awards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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